다솜이야기
다솜이야기

2019.10.19(토) 트로트와 같은 인생~ 위안공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721회 작성일 19-10-27 11:26

본문

충주지역 음악 을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활동하는


"트로트와 같은 인생"  회원들께서 다솜에 방문하여 위안 공연을 갖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에 시작된 공연은


콘브리오 앙상블의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로 시작을 알렸고 이어서 충주국사모의 국악 공연, 빛의소리의 멋진  색소폰 연주~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연주가 흘러나오는 순간~ 달려나가  마이크를 들고 노래 할뻔 했답니다~^^


가수 박병규님의 멋진 무대로 앵콜~!! 앵콜~!! 을 외친 우리~


회원들과 멋진 춤을 선보이신 김인호님!! 엄청 멋지셨습니다~


장경미님의  감미롭고 애절한 시 낭송은 가슴이 울컥하기도 했답니다.


공연이 무르익어갈즈음


수주팔봉가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음성에서 오신 아름다운 부부의 찰떡궁합 공연과


가수 한가이님과   댄서분들이 함께한  멋진 공연을 끝으로 공연은 끝이 났습니다.


이날 사회를 맡아주신 정경호님 감사드립니다


또 맛있는 간식과 생활용품 등을 후원해 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이 멋진 가을날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해 준


가슴 따뜻한 트로트와 같은 인생 회원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은 진정  행복이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